728x90

전체 글 6237

어울렁....더울렁....잘 놀았지....ㅋ

잘 놀았다....어떻게 노는것이 잘 놀았는지는 몰라도그냥 시간 제대로 허비해 가면서 잘 놀았네.....ㅋ매일 그냥 동동거리면서...종종 거리면서 그랬던 생활이 어느 순간에 고삐가 풀려 가지고 쉽게 그 풀려버린 고삐가 제대로 돌아오지 않아우짤꼬.....했는데살짝 정신이 돌아오려 하는걸 보면 아직은....그래도 약간의 쓸만함이 남아있지 않을까???? 것두 위안이 위안이랍히고 가슴을 살살 쓸어 내리면서 내게 위안을 해 보네잘 놀았지....잘 놀았지....그동안 요로콤 허송세월 보내본 적이 있었던가....매일 종종거리면서....매일 가슴을 콩닥 거리면서 그런 시간이였던 것이 올 상반기는 그렇게 겁도 없이 생각도 없이 흐느적 거리는 오징어 다리처럼흐느적 흐느적 거리면서 그렇게 잘 보냈지....어젯밤 부터 정신을 ..

야외 음악회 하던 날...

200260522날씨 쾌청....하늘빛이 가을 하늘처럼 맑디 맑고 구름한점 없었던 날....기타팀.....하모니카팀.....야외 음악회 하던 날...음악 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무대에 오르면 설레임이네 그리고 그 무대라는 것이 그리움의 대상이기도 하지...우스개 소리로 우리들은 모두 무대체질들이여.....ㅋ무대에 올라 하모니카 연주를 하면 세상 모든 것이 행복투성이....고운 모습들이 엿보이네예랑하모니카 동료들과 빛좋은 봄날에 연주회를 했지... 기타팀과 하모니카 팀세상에 행복이란게 뭐가 있을까??? 우리들은 이렇게 무대생활 하는것이 최대의 행복이지무대에 올라 연주를 할때면 행복.....행복....행복이네 동영상 정리를 해서 기록으로 남겨 놓아야지ㅋㅋㅋ

또 ~~~사고를.....ㅠ

마음이 나이를 못 따라 가는 것인지나이가 마음을 안아주지 못하는 것인지요즘은 도통 머리도 잘 돌아가지 않고 몸도 마음도 몽땅 사그라 지는 듯......ㅠ 나이 탓이려니.....다리에 힘이 떨어지고 후들거리고 다리에 힘껏 힘을 주고 걷기는 하지만자꾸 맘 같지 않게 휘청거리기도 하네.... 그러다 급기야는 사고를 치고 말았네 넘어지고 말았지...오른쪽 정강이가 말이 안되게 아프네 정형외과를 다녀오기는 했지만아픔은 쉬이 내려올 생각도 안하고 다리를 절뚝 거리게 만드네 내일은 야외 하모니카 행사연주가 있는 날인데 ㅠㅠㅠㅠ우짜노 이 절뚝 거림을.....짜증 이라는 김서림이 머릿속을 잔뜩 헤집고 있어 정신만 산란하네그려 거기에 나이를 더해 예전 같으면 까이꺼 했을 것인데 이젠 까이꺼 하면마음은 까이거...유세를 떨..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