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이 무척이나 어려운 날
군포시 자원봉사자의 날.....
사실 우리 예랑하모니카 팀 모두 참석 하자고 하기가
좀 미안스러웠던 건.....
날씨도 추워서 함께 참석 하자는 말도 꺼내지 못했지
총무 하고 둘이만 참석하면 되겠지 뭐......
일부러 단톡방에 올리지도 못하고 있던차
총무님이 이틀전 단톡방에 올려 놓으셨기에
모두의 참석 보다는 그냥 인사치례로 올려 놓은셨으려니.....했지
그런데 하나, 둘 모두 자봉행사에 참여를 하겠다고
의사표시를 해 주는데 나는 나름 반가우면서도
무한 감사를 할수 밖에 없었지...
사실 참석을 안해도 누가 뭐라할 이 없건만
모두 참석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하는 그 단합의 마음이
참 대단히 좋았지....
예랑하모니카 팀 화이팅!!!!
이렇게 모두 한 마음이 되어 참석을 하게 될 줄이야
그래야 또 자원봉사측에 예랑의 모습을 보여주기 내 마음이 좋았네
우리 예랑은 이렇게 마음단합이 잘 된답니다. ㅋㅋㅋ
그 추운 날씨에 그 미끄러운 길을 참석하겠다는 그 마음들에
또 한번 단합된 감동을 느껴 대단히 고맙기만......ㅎ
참 고맙다
대단히 감사하다
우리 예랑 화이팅!!으로 모두 한마음으로 단합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별것 아닌것이 아닌
별것에의 의미를 붙여 보면서
우리 예랑팀에 무한 감사를 보낸다
예랑하모니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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